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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 중소기업 간담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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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동해시 중소기업 간담회

방송날짜 :2022.07.25 1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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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날짜 2022.07.25 1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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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 제한된 루트로만 일본산수산물이 국내로 들어옵니다
[제한된 활어수입 투르!]

비싼 물류비를 부담하고도 오르고 있는거죠
[비싼 물류비 부담!!]

바닷물에 대한 방사는 검사를 어떻게 할꺼냐 이렇게 또 문제제기를 하셨어요
[방사능 검사에 대한 문제 제기!!!]

[제한된 활어수입 투르!]
[비싼 물류비 부담!!]
[방사능 검사에 대한 문제 제기!!!]

동해지역 활어 물류산업의 애로 해결을 위해 옴부즈만이 왔습니다

박주봉 / 중소기업 옴부즈만(차관급)
지역 현장의 목소리를 귀담아듣고 기업의 발목을 잡고 있는 모래주머니를 제거하여
기업이 마음껏 뛸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동해항 활어 물류산업의 애로 해결을 위한
간담회 현장 속으로 가보겠습니다

의견 : 아주 제한된 루트로만 일본산 수산물이 국내로 들어옵니다
이 수산물이 부산항으로 들어와서 부산에서 동해안까지 비싼 물류비를 부담을 하고도 이쪽으로 올라오는 거죠
만약 합법적으로 수입되는 수산물이라면 굳이 우리가 부산항을 경유해서 이쪽까지
비싼 물류비를 부담하고 올 필요가 없이 어차리 일본으로 가는 배가 있기 때문에 동해항으로 직수입을 하는 것이 어떻겠느냐..

장이랑 / 옴부즈만지원단 전문위원
(일본산 활어차가)선박에서 내렸을 때 그 차량을 검사할 수 있는 장소가 필요합니다
이 부분에 대해서 세관 검사 장소에 대해서는 동해항 시설을 관리 담당하는 동해지방 해양수산청과 협의를 하였습니다
그랬더니 동해세관에서 차량 검사 장소로 지정할 수 있는 공간을 적극적으로 제공해 준다고 협조를 했고요
따라서 업체에서 먼저 필요한 것은 차량 검사가 가능한 공간에 대해서 동해지방 해양수산청과 사전협의를 해서
이 부분을 동해세관에 신청하면 동해세관에서 그 부분을 지정해 준다고 말씀을 해주셨고요

의견 : (일본산) 활어차이기 때문에 수산물 말고 수산물에 묻어 나오는 바닷물이 문제가 아니냐
이 바닷물에 대한 방사능 검사를 어떻게 할거냐고 문제 제기를 하셨어요
분기별 1회 정도 방사능 검사를 하고 있는 걸로 알고 있고요
그 정도 검사라면 저희도 충분히 지자체나 해양수산청에 협조를 해서 충분히 할 수 있기 때문에
그게 불허 사유는 아니지 않느냐고 몇 번 얘기를 했습니다만..

장이랑 / 옴부즈만지원단 전문위원
해수에 대한 방사능 검산데.. 이 부분은 원자력안전위원회에서 담당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원자력안전위원회에서 협의를 했더니 부산항과 동일한 방식으로 동해안에서도 방사능 검사를 해주시기로 하셨습니다

박주봉 / 중소기업 옴부즈만 (차관급)
원자력 위원장도 적극 행정으로 이것을 대처해 주겠다는 말씀이 있었고 또 이것은 우리 정부가 들어와서
해양수산부, 관세청, 중기 옴부즈만, 원자력위원회 4자가 협업해서 푼 일이라고 생각을 하거든요
그래서 이건 이미 잘 풀어질 겁니다


동해항이 '동북아 환동해권 최적의 물류거점 항만'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옴부즈만이 힘을 보태겠습니다


박주봉 / 중소기업 옴부즈만 (차관급)
저희들이 오늘 주신 말씀 반드시 한 귀로 듣고 한 귀로 흘리는 것이 아니고 관계부처와 협의해서 건의한 내용들이
관철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는 말씀 드리고 열심히 기업 경영 잘하십시오! 감사합니다

중소벤처기업부 중소벤처 옴부즈만


22년 6월 23일(목) 동해시청 4층 대회의실에서 동해시 중소기업 간담회가 있었다. 이날 수입산 활어회 직수입 등에 대해서 논의했다

#중소기업옴부즈만 #옴부즈만 #동해시 #활어수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