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순백 대표 : 자동차는 현지화를 많이 요구하고 있고 또 현지화를 하기 위해서 투자를 많이 실행을 해야 되는 그런 과정이 있습니다. 그러면 미국으로 다 투자를 해서 가고 나면 한국의 중소기업은 어떻게 해야 될 것인지 이게 제가 가장 걱정하는 부분들입니다. 지금 실질적으로 저희에게 필요한 부분들은 과연 우리가 지금 당장 어떻게 대처를 해야 될 것이냐에 대해서 좀 더 정확한 정보가 계속 업데이트가 됐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오영주 장관 : 미래 차로 대응 전환과 이 시기에 생기고 있는 미국의 관세 정책에 따른 어려움이 지금 저희 앞에 놓여있지만 이런 때일수록 저희가 단기적인 대응과 함께 중장기적인 여러 가지생태계를 조성할 수 있는 대책들을 놓치지 않고 해야 될 시기가 아닌가 싶습니다
글로벌 환경 변화에 대응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습니다
25년 5월 15일(목) 서울 서초구에 위치한 한국자동차산업협동조합을 방문해
美 관세 조치, 미래차 전환 등 글로벌 환경 변화에 따른 자동차 부품 업계의 수출 여건을 점검하고, 기업 애로사항 청취 및 대응방안을 논의하는 현장 간담회를 개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