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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프랑스 중소기업디지털경제부 장관과 간담회
촬영일 2019년 10월 7일(월) 촬영지 소공동 웨스틸 조선호텔 1층 비즈니스센터 조회 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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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영선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은 7일 소공동 웨스틸 조선호텔에서 플뢰르 펠르랭(Fleur Pellerin) 전 프랑스 중소기업디지털경제부 장관과 한국과 프랑스 스타트업에 대한 공동 투자와 스타트업간 교류 확대를 위한 계획 등에 대한 간담회를 가졌습니다.

박영선 장관과 플뢰르 펠르랭 전 장관은 현재 미국과 중국 글로벌스타트업이 세계를 주도하고 있는 상황에서 한국과 프랑스의 스타트업 교류를 확대 해 아시아와 유럽의 스타트업 연대를 통해 4차산업혁명시대를 주도할 혁신 스타트업 시장에 도전장을 낼 수 있음에 공감하고 양국 스타트업에 대한 공동 투자를 목적으로 한 펀드 조성에 상당한 공감을 형성했습니다.

박영선 장관은 이번 간담회에서 "올 봄 데이터주권을 이야기 하며 중소기업을 위한 데이터센터 구축을 주장했었는데, 최근 기사를 통해 플뢰르 펠르랭 전 장관이 나와 같은 디지털 주권에 대해 이야기 한 부분을 접하고 아주 반가웠다. 앞으로 많은 교류가 이뤄졌으면 하는 바람이다"라고 인사했습니다.

또한 박영선 장관은 "스타트업의 성장을 위해 중소벤처기업부는 스케일업펀드도 조성하고 있다"고 소개하며,

"오는 11월 29일 에정된 'OECD Digital For SMe'가 처음으로 프랑스에서 열리는데, 이번 주요 아젠다가 '중소기업의 디지털 역량 강화'이고 한국과 뉴질랜드가 이 회의를 공동 주재해 달라는 요청을 받은 상태"라며
"이번 회의를 계기로 프랑스를 방문하게 되면 보다 많은 한-프랑스 스타트업 교류가 기대된다"고 밝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