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벤처기업부 로고
전체메뉴 닫기

장관 소개

상세보기
분업적 협력 생태계 조성을 위한 대·중소기업 간담회
촬영일 2019년 8월 13일(화) 촬영지 서울 대한상공회의소 조회 88
  • 큰 사진이미지 7cca0c51-00ad-4f1f-8239-2f9543716937.jpg
  • 큰 사진이미지 2e808c8c-891e-4546-975f-1b622597fa54.jpg
  • 큰 사진이미지 4c036324-7e8d-4d9d-92f3-112d871c1c0d.jpg
  • 큰 사진이미지 2ca3ee33-f1ec-4c5b-955c-d32b0d2d0203.jpg
  • 큰 사진이미지 c4e138cc-8014-4607-b0d4-dc95dda53509.jpg
박영선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은 13일 대기업 및 중소 기업들과 간담회를 갖고 소재‧부품‧장비 국산화를 위한 대‧중소기업간 분업적 협력 생태계 조성 방안을 논의하였습니다.

박영선 장관은 이 자리에서 “이번 일본 수출규제 사례를 통해 글로벌 밸류 체인이 특정 국가가 몽니를 부릴 경우 얼마나 쉽게 무너질 수 있는지 목도하였다”면서, “이번 사태를 우리 경제의 체질을 개선하는 기회로 삼아야 하며, 특정 국가에 의존하면 언제든 이런 사태가 재현될 수 있으므로 전략적 핵심품목의 국산화가 필요하다”라고 말하며,
 
특히, “소재‧부품‧장비의 국산화를 위해 대기업과 중소기업간 분업적 협력이 가장 중요하며, 대‧중소기업 상생협의회를 설치하여 대‧중소기업 공동 R&D, 실증 테스트베드 조성 등 상생과 협력의 플랫폼을 조성하겠다”라고 밝혔습니다.

자세한 사항은 19.8.14(수) '분업적 협력 생태계 조성을 위한 대·중소기업 간담회 개최' 보도자료를 참고하여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