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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 이야기

분업적 협력 생태계 조성을 위한 대·중소기업 간담회

분업적 협력 생태계 조성을 위한 대·중소기업 간담회 내용
방송날짜 2019년 8월 13일(화) 퍼가기 조회 238
방송날짜 2019년 8월 13일(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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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영선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은 13일 대기업 및 중소 기업들과 간담회를 갖고 소재‧부품‧장비 국산화를 위한 대‧중소기업간 분업적 협력 생태계 조성 방안을 논의하였습니다.

박영선 장관은 이 자리에서 “이번 일본 수출규제 사례를 통해 글로벌 밸류 체인이 특정 국가가 몽니를 부릴 경우 얼마나 쉽게 무너질 수 있는지 목도하였다”면서, “이번 사태를 우리 경제의 체질을 개선하는 기회로 삼아야 하며, 특정 국가에 의존하면 언제든 이런 사태가 재현될 수 있으므로 전략적 핵심품목의 국산화가 필요하다”라고 말하며,
 
특히, “소재‧부품‧장비의 국산화를 위해 대기업과 중소기업간 분업적 협력이 가장 중요하며, 대‧중소기업 상생협의회를 설치하여 대‧중소기업 공동 R&D, 실증 테스트베드 조성 등 상생과 협력의 플랫폼을 조성하겠다”라고 밝혔습니다.

자세한 사항은 19.8.14(수) '분업적 협력 생태계 조성을 위한 대·중소기업 간담회 개최' 보도자료를 참고하여주시기 바랍니다.